2026.03.20금

작성일: 2014-04-18 15:21 (수정일: 2014-04-18 15:21)

정순금씨의 희망가
2014.04.10.(목). 진도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 사랑의 희망가가 울려 퍼졌다. 아름다운 목소리의 주인공은 바로 정순금씨이다.
어려서부터 가수가 꿈인 정순금씨는 이번 KBS에서 주관하는 “사랑의 가족”을 통해 진도군장애인종합복지관 강당에서“새들처럼”, “뿐이고”, 엄마에게 받치는 노래“를 불러 가수의 꿈을 조금이나마 이루었다.
평소 노래를 좋아하는 정순금씨는 노래를 부르는 동안은 아픈 것도 사라지고 스트레스도 해소 된다고하여 그 동안은 가장 행복하다고 합니다.
정순금씨는 인터뷰에서 “복지관 전직원 및 복지관 이용자에게 감사의 맘을 전하고 힘든일이 있어도 함께 아픔을 위로하고 같이 잘지내고 싶다”라고 말을 전달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