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금

작성일: 2014-01-13 18:40 (수정일: 2014-01-13 18:40)

2012년 7수유리 회관옆 마음 입간판
벌써 태풍이 지나간지 1년이 지났지만
마을 주민도 이장도 읍장도 아무도 관심이 없는지?
간판은 마을의 얼굴인데
지날때마다 안타까운 마음뿐이다
조금만 신경쓰면 똑바로 세울 수 있을테텐데
내눈에만 넘어져 있는 것일까?
마을 청년들 몇명만 있어도 똑바로 세울 수 있을터
이렇게 약하게 설치한 간판 시공자도 문제이지만 지역분들도
나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지?
그 사이 읍장님이 3번 바뀌었다
어느 한분이라도 이마을에 들렸으면 이 간판도 보셨을짐작도간다
하지만 진도읍장님 이시라면 이정도는 충분이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냥 지나가는 읍장 보다는 한가지라도 변화시키는 진도 읍장이시길 군민은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