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금

작성일: 2012-01-17 14:56 (수정일: 2012-01-17 14:56)

신안군의 섬을 연결하여
관광자원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제 하의도와 신의면이 연결된다면
진도군은 불과 30분이면 갈 수있는 눈앞의
섬들을 바라만 보아야하는가?
두섬이 연도교가 완성되면
두섬에서 나오는 농수산물은 물론
섬을 찾는 관광객도 두배로 늘어날것으로 생각된다
지형적으로 가장 가까운 진도군도
하의도와 연계하는 항을 개발하여
관광객 유치는 물론
두섬에서 운송되는 화물량도
진도를 경유하게 한다면
그만큼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된다
비록 신안의 작은 두섬이지만
주민 소득과 섬을 이용한 관광객 유치는
진도와 비교할 수 없는 자원이 있다고
생각하며 더구나 홍도와흑산도를
관광하기 위해서는 앞을 하의도는
중간 관광지가 되기에
진도군도 이를 대비하여 미리 좋은
계획으로 시작해야 된다는 생각이다
(사진은 신안군 하의도 봉도 선착장~신의면 기동 선착장 연도교 착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