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금

작성일: 2012-01-04 05:27 (수정일: 2012-01-04 05:27)





버스 21대,승용차 100여대,
약1,500여명이 참여한,
진도접도 일출및 신년산행.
이렇게 많은 일출산행객들이 방문 하는데,
우리군의 수용자세는 정말 아쉽습니다.
버스기사님들 식사와 잠시 쉴자리가 마련 되지않아
안타까웠고 떡국이 제공되지 않아 아침을 먹을때가 없어
허기진 산행객들.,
이모든것들이 우리군이 소액 투자하면,(약500만원)
식사와 회관 기사들 쉴자리가 자동으로 해결 될것인데,
관광진흥을 외치던데,그소리는 메아리인가,
속이 터집니다.
진도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