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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1-08-27 11:15 (수정일: 2011-08-27 11:15)

제목 노인인구 70% 에 노인질환 으로 고생하는데
작성자
이강전
조회
1929

노인인구 70% 에 노인질환 으로 고생하는데 첨부#1

아쉬운 쉬미항
쉬미 선창에서 아주 힘들에 할머니 한분이서 쉬었다를 반복하시면서 어렵게어렵게 걸어오신다





쉬기를 몇차례 이제 오실려나 하면 또쉬고 또쉬고 마침내 선창에서 200여m 에있는 뱃머리에 작은 보따리 그리고 몇개의 시장거리와 작은 쌀가마와 어림잡아 6~7개의 물건이 보인다





너무 힘들어 마침내 할머니는 물건이 있는곳에서 덥석주저 앉으신다

너무 힘들다못해 목이 마르신지무언가를 찾는는 모습이 보였다





할머니는 무더운 여름날 너무 힘든 나머지 그늘을 찾아 5m높이의 옹벽아래에 그늘을 찾아

자리를 잡으셨다 무언가 손에 쉬고 마시면서 계시기에 할머니 목마르시면 시원한 물한병 드릴까요? 아니라 요구르트 있으니 이거 마시면 되요~

할머니 어디가는배타요?

아~ 조도짝 가는 배타라

그럼 할머니 조도 사세요?

아녀라 나는 닭섬 (저도) 사는데라

아 그러세요?

저는 누구인데요~

닭섬 이런분들 모두 잘알아라

아그러요?

할머니 여기 버스에서 내려서 여기가지 걸어 오실려면 힘드시지요?

아따 늙은이 들이 여그 걸어 올라믄 쎄바져불지라

할머니 그러믄 버스가 여기까지 오면 좋겠지요?

그라지라 아 여그다 퍼주먼 얼마나 좋제라

그리고 할머니 여기다가 작은 대합실 하나 지어 주면 좋겠지요?

그랑께 여가 쉴때도 없고 그늘도 없고 밴소도 없고

그랑께 비오고 바람불면 징해불지라

그라고 소밴 볼때도 없응께 사람들이 쩌작 구석에가서 소밴도보고 그랍디다

이짝이 배가 대면 넓은께 좋은데 걸어댕길라믄 죽것소

저짝은 큰배는 못댄다하요

할머니 배가 몇시배요?

11시배여라 타기만 하믄 금방가부요





할머니 제가 물건 실어 드릴까요?

아녀라 뱃사람들이 내려와서 모두 실어 중께 괜찮해라

할머니 조심해서 가세요

그리고 닭섬가믄 누구 형남 보시면 제 안부 전해 주세요~

그라제라

언능가쇼

네 할머니 건강하세요~





벌써 2년전에 본인이 제안한 철부선 도선 선착장은 만들어 졌지만

그후 몇차례 간이 승강장과 화장실을 건의 하였지만

아직 시설이 안되어 하루면 이런일이 몇번이고 반복되는 일입니다

과연 군과 도의원 군의원 그리고 읍장님은 무었을 보시는지?

무었을 생각하는지? 그리고 지역 개발과는 무었을 개발하겠다는것인지?

정말 안타까운 우리군의 현실입니다
말만 잘하면 작은 동네에 쉼터를 두세게는 해주는데 버스가 200m만가면 군민이 행복한데
서해안의 작은섬을 연결하는 섬 주민 들을 위해서 작은 정자하나 작은 평상하나 못해주는 현실 여름 피서철에 이항을 이용하는 고향분들과 외지인이 얼마나 많은데 과연 군이 이런 모습에서 지역 주민에게 무었을 보여주며 무었을 개발한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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