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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작성일: 2010-10-16 10:56 (수정일: 2010-10-16 10:56)
안치리 목장 너머의 노을입니다 손가락 발가락섬이 한폭의 그림처럼 펼쳐지 서해의 섬과 노을이 너무 아름답고 바라보이는 신안의섬들과 저도의 섬이 금방이라도 손에 닿을듯 아쉬움이 있다면 안치너머 목장가는 해안도로라도 하루속히 포장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