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금

작성일: 2010-09-27 18:23 (수정일: 2010-09-27 18:23)






지난 9월5일 태풍피해 신고하여
담당자 현장 방문 하였다는데,
현장 실정 잘 알고있는 본인의
말은 무시하고
별피해 아닌것 처럼 보고된것 같은데,
물때가 밀물이 되었을때
오늘이 열한물인데 래방객들이
통행 하지 못합니다.
왜 현장실정 잘아는 사람 이야기 듣지 않고
처음 방문하거나 ,와보지도 않은 상사들의 판단으로
처리 하는지,
새로운 집행부와 의회에서
이런 방향으로 군정을 펼칠 것인지
안타까운 마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