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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작성일: 2010-09-20 04:44 (수정일: 2010-09-20 04:44)
1.곤파스(태풍) 이전의모습. 예산부족으로 바위사이 빈공간을 체우지 못 하였습니다. 예상 한데로 파도에 밀려 기존 길 돌이 밀려 버렸습니다. 2,3.곤파스(태풍) 후의모습. 오가는 해안길이 밀리고 뒤짚혀 통행에 큰지장을 줍니다. 빠른 복구를 요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