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21-06-11 09:00 (수정일: 2021-06-11 15:41)

옛날추어탕 사장님!!
너무 고맙고 감사한데 뭐라 표현할 길이 없어 고민하던 차에 이렇게 칭찬하는 곳이 있어 글을 써봅니다.
개인 돌솥밥에 정성 가득한 맛있는 반찬. 친절하고 맛있는 음식점인 줄은 알았는데,
매주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밑반찬을 봉사하시는 참좋은 식당이었습니다.
알고보니 수년전부터 지금까지
코로나 때문에 식당들이 힘든 시기에도 멈추지 않고 한결같이 밑반찬봉사를 해 주시고 계신것을 알고 더 감동받았습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대박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