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16-02-11 23:40
안녕하십니까?
여러차례 전화 민원으로 담당직원분들을 귀찮게 해드렸던 박기열이라고 합니다.
이번 설연휴동안 고향을 방문하여 공사가 완성된 현장을 보고 많이 놀라고 고마운 마음에 이글을 올립니다.
현장에 가보니 사고예방차원에서 선제적으로 공사를 해주신 부분과 안전하고 깔끔한 뒷마무리까지..
말끔히 완성된 모습을 보고 정말 감사한 마음을 꼭 전하고 싶었습니다.
저희 아버님을 비롯한 동네 주민(주변 산소 이용, 전답 이용) 어르신들도 모두 감사하게 생각하고 계십니다.
다시한번 이번 공사에 고생많으신 강관훈님, 오종운님을 비롯한 안전건설과 관계 직원분들께 머리숙여 인사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