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18-09-15 16:33
어디에 글을 올려야할지 몰라 여기를 찾았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신속한 민원처리에 감동하여 칭찬글을 올리고 싶었습니다.
작년에 어머님께서 소천하셨고 거주하시던 집이(교동리 577번지)비어 있습니다.
몇 년간 관리를 하지 못하여 나무가 무성하게 자라 바로 옆 중학교 건물까지 닿는다고 학교측으로부터 나무를 베어달라는 요청을 받고 저희들은 서울에 살고 있어서 어찌 할 바를 몰랐습니다.
때마침 진도에 거주하는 동생이 진도군 의원님께 애로 사항을 말씀드렸더니 즉각 처리해 주셨다고 합니다.
위험목 제거시 산누리 산림개발 배상조님께서 직접 전화 주시어 소유주 동의 확인해 주시고 너무나도 친절하게 제거전 사진과 깨끗하게 정리된 제거후 사진까지 보내 주시어 감동에 감동 이었습니다.
“희망찬 군민 번영하는 진도“
유관부서에 모든 직원들이 이렇게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군수님도 알고 계셨으면 하고 칭찬글 올렸습니다.
관계 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추석에 귀향길이 매우 즐거울 것 같습니다.
항상 번영하는 진도군이 되길 빕니다.
* 작업 전후 사진을 올리고 싶었는데 첨부 되지 않아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