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18-08-13 00:57


매미가 맴맴 울어대는 소리에 맞춰 나비가 날개짓하면서 춤추는 모습이 우아하게 보였어요. 지난 9일 목요일 날에 지체장애인협회에서 가계해수욕장으로 하계수련회를 하러 갔지요. 아침 일찍 일어나 약들 먹은 후 세수하고 예쁘게 화장했어요. 차공자 활동보조인 언니가 청소 끝낸 후 양말 신겨주고 머리도 단정하게 손질해주고 신발도 신겨줬어요. 선글라스를 가방에 챙기고 나니 차공자 언니가 가방과 모자를 챙겨 밖으로 나갔어요. 제가 전동휠체어 탄 후 정류장으로 나가 버스를 기다렸지요. 복지관 버스가 오니 하동령샘이 저의 어깨를 붙잡고 차공자 언니가 다리를 붙잡은 후 버스에 올라타게 도와줬어요. 복지관에 도착한 후에도 하동령샘과 차공자 언니가 저를 버스에서 내려오게 도와주느라 고생했어요. 차공자 언니가 휠체어 밀고 방 휴게실로 이동했어요.
언니 오빠들을 오랜만에 만나 반갑고 좋았어요. 즐겁게 교제 나누다 차공자 언니가 휠체어 밀고 화장실로 가서 소변 보게 도와준 후 버스 있는 곳으로 갔어요. 하동령샘과 차공자 언니가 저의 어깨와 다리를 붙잡고 버스에 타게 도와줬지요. 장애인분들이 버스에 탑승하니 송성태샘이 운전하고 가계해수욕장으로 가셨어요. 황칠옻닭.보양탕에 도착한 후 장애인분들이 버스에서 내렸어요. 김춘화 의원님이 몸이 불편한 장애인분들이 이동하게 도와주신 후 제게 오셨지요. 김춘화 의원님이 저를 업고 버스에서 내리게 도와주려고 저한테 업으라 하시더군요. 무거워서 안 된다고 했는데도 김춘화 의원님이 저를 업고 버스에서 내리게 도와주려고 하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감동이었어요. 차공자 언니와 하동령샘이 얼른 버스에 올라와 저의 어깨와 다리를 붙잡고 버스에서 내려 휠체어에 앉게 도와주느라 고생했어요.
김춘화 의원님이 모래가 있어 휠체어 밀고 가기 힘든데도 기꺼이 자진해서 제가 탄 휠체어를 밀고 먼 거리를 이동하게 도와주느라 고생하셨기에 고마웠어요. 몸소 솔선수범하여 저를 친절하게 도와주심으로 좋은 일을 행동으로 실천하신 김춘화 의원님이 진짜 멋지셨어요. 김춘화 의원님이 탁자 앞까지 휠체어 밀고 가시니 한영택샘이 제가 밥 먹기 편하게 휠체어를 가깝게 대주셨어요. 근데 자리를 옮겨야 한다더군요. 하동령샘이 휠체어 밀고 이동하여 밥 먹기 편하게 탁자 가까이에 붙혀줬어요. 김상헌 의장님과 김인정 의원님과 김춘화 의원님과 이문교 의원님이 수박을 갖고 오셔서 잠깐 동안 장애인분들과 함께 어울리시면서 도움을 주고 가셨기에 고마웠어요. 지체장애인협회 황금순 과장님이 미리 오셔서 준비하느라 고생하셨나 봐요.
이운갑 회장님과 김시철 전 회장님과 황금순 과장님과 박경옥샘과 박정환샘도 장애인분들이 황칠옻닭 맛있게 잘 먹을 수 있게 챙겨주고 도와주고 했어요. 주경자 언니와 함께 앉아 닭을 먹었어요. 차공자 활동보조인 언니가 제가 먹기 좋게 닭을 뜯어주셨지요. 소금에 살짝 찍어 바다를 바라보며 먹으니 좋았어요. 닭을 먹다 사이다도 마시니 더 맛있게 느껴졌어요. 군청 주민복지과 한창범 과장님과 주병철 주사님과 여직원분도 오셔서 함께해 주셨어요. 바다를 바라보면서 닭과 닭죽을 먹어 좋고 함께 어울릴 수 있어 즐거웠어요. 차공자 언니가 휠체어 밀어줘 바다 배경으로 사진 찍어 좋았지요. 장애인종합복지관 박진철 관장님과 송성태샘과 하동령샘과 김영삼샘과 한영택샘과 이각하샘과 김민자샘이 장애인분들이 즐거운 시간 보내게 챙겨주고 도와주셨어요.
노래 부르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전 문주란의 꼭 필요합니다 노래 불렀어요. 장애인분들이 지체장애인협회 직원분들과 장애인종합복지관 직원분들하고 함께 단합하여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노래 부르며 즐겁게 놀다 복지관으로 갈 시간이 되니 버스에 탑승했어요. 차공자 활동보조인 언니가 휠체어 밀고 가서 한영택샘과 힘을 합해 저의 어깨와 다리를 붙잡고 버스에 타게 도와주셨기에 고마웠어요. 복지관에 도착했을 때 김시철 전 회장님이 저를 업어서 버스에서 내리게 도와주겠다고 하는데요. 송성태샘도 저를 도와주겠다고 하셨어요. 송성태샘이 차공자 언니와 힘을 합해 저의 어깨와 다리를 붙잡고 버스에서 내려 휠체어에 앉게 도와주느라 고생하셨기에 고마웠어요. 김시철 전 회장님도 저를 업어 버스에서 내리게 도와주려고 하셨기에 고마웠어요.
차공자 언니가 휠체어 밀고 방 휴게실로 이동하게 도와줬어요. 언니 오빠들과 즐건 교제 나눠 좋았네요. 집에 갈 시간이 되어 차공자 언니가 휠체어 밀고 버스 있는 곳으로 갔지요. 신연호샘이 저를 안아 버스에 타게 도와줬기에 고마웠어요. 울 마을에 도착해서는 하동령샘과 차공자 언니가 저의 어깨와 다리를 붙잡고 버스에서 내린 후 휠체어에 앉게 도와주느라 고생했기에 고마웠어요. 집에 도착하여 차공자 활동보조인 언니가 옷을 챙겨 부엌으로 가서 제가 목욕탕으로 들어가니 샤워시켜 줬기에 고맙고 좋았어요. 지체장애인협회에서 가계해수욕장으로 하계수련회를 하러 가서 맛난 닭요리도 먹고 노래도 부르고 바다도 구경할 수 있게 도와주느라 고생하신 덕분에 힐링도 하고 즐거운 추억도 만들어 행복했기에 고마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