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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작성일: 2018-07-18 07:08

제목 진장복자조모임팀의 힐링이 된 나들이 함께해 고마웠어요~^^
작성자
정순금
조회
1085

진장복자조모임팀의 힐링이 된 나들이 함께해 고마웠어요~^^ 첨부#1

진장복자조모임팀의 힐링이 된 나들이 함께해 고마웠어요~^^ 첨부#2

파란 하늘에 흰구름이 두둥실 떠다니면서 멋진 작품을 그린 풍경이 아름답게 보였어요.      지난 13일 금요일 날에 진장복자조모임 회원분들이 회동리에 있는 용문가든으로 점심 먹으러 갔었지요.      여성팀 총무인 김인자 언니가 제게 전화해 점심 먹으러 갈 건데 올 건지 묻길래 가겠다 했어요.      불볕더위 땜에 전동휠체어 안 타고 그냥 콜택시 예약해 편하게 가고 싶었어요.      남성팀 총무인 박종과 오빠께 하루 전날 전화 걸어 점심 먹으러 확실하게 가는지 여쭤봤더니 간다고 하시더군요.      그럼 제가 콜택시 예약해 가면 같이 가게 도와줄 수도 있는지 여쭤봤더니 도와주겠다 하셨어요.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 엄마께 옷 갈아입혀 달라고 한 후 세수하고 화장했어요.      지체장애인협회 황금순 과장님께 10시에 콜택시 예약하게 해 달라고 부탁드렸어요.      황금순 과장님이 10시에 저를 데리러 오셨더군요. 

저를 안아 휠체어에 태운 후 밀고 콜택시 있는 곳으로 가서 태웠어요.      안전벨트 착용해준 후 황금순 과장님이 운전하시고 복지관으로 가셨지요.      복지관에 도착한 후엔 황금순 과장님이 안전벨트 풀고 콜택시에서 휠체어 내려오게 친절하게 잘 도와주셨기에 고마웠어요.      박진학 오빠가 휠체어 밀고 휴게실로 이동하게 도와주셨어요.      주경자 언니랑이 수박 먹으라 하시길래 화장실 다니게 된다고 안 먹었어요.      언니들과 얘기꽃 피면서 교제 나누고 있는데요.      김민재 팀장님이 진장복자조모임 회원분들께 버스에 탑승하라고 하시더군요.      진장복자조모임 담당자이신 김민재 팀장님이 회원분들이 점심 먹으러 갈 수 있게 복지관 버스 이용하게 도와주셨는지 모르겠네요.      저를 태워줄 사람이 없으니 김민재 팀장님이 하동령샘한테 도움을 주게 해주셨기에 고마웠어요. 

하동령샘이 저를 안아 버스에 타게 도와주느라 고생했지요.      하동령샘이 버스 타고 할 때 저를 친절하게 잘 도와주고 했었기에 고마운 마음을 늘 갖고 있어요.      김영삼샘이 버스 운전하고 회동리로 출발했어요.      회동리에 있는 용문가든에 도착하여 진장복자조모임 회원분들이 서로 도와가면서 식당 안으로 이동했어요.     조규종씨가 저를 안아 버스에서 내린 후 휠체어에 앉게 도와줬어요.      박종과 오빠가 휠체어 밀고 계단 앞까지 이동하셨어요.      김시철 전 회장님과 박종과 오빠와 조규종씨가 휠체어 들고 계단을 올라갔지요.      박종과 오빠가 휠체어 밀고 식당 안으로 들어가니 조규종씨가 저를 안아 휠체어에서 내려오게 도와줬어요.      제가 엉덩이를 밀고 방안으로 이동했지요.      김매계 이모와 김인자 언니가 고기를 구웠어요.      제가 멀리 있음 손이 닿지 않아 못 먹으니까 김매계 이모가 접시에 고기, 김치 얹어 제 가까이에 놔두셨어요. 

김인자 언니와 김연금 이모도 마늘, 고추, 양파를 제 가까이에 놔두시고 했어요.      김매계 이모와 김연금 이모와 김인자 언니가 옆에서 도와주셨기에 고기를 쌈싸서 맛있게 잘 먹어 고마웠어요.      고기는 무한리필이기에 먹고 싶을만큼 많이 먹을 수 있었어요.      제가 상추에 고기, 마늘, 고추, 쌈장 얹어 싸서 먹는 걸 좋아하니 반찬은 안 먹고 계속 쌈싸서 먹었지요.      고기랑 쌈싸서 먹어도 가슴이 꽉 막힌 듯 답답하지 않았기에 배부르게 먹어 좋았어요.      스트레스로 먹으면 구토하고 설사도 했기에 음식을 잘 안 먹었는데요.      저를 좋아하고 잘 도와주는 언니 오빠들과 함께 기분 좋게 먹어선지 상추에 고기, 마늘, 고추, 쌈장 얹어 싸서 먹어도 괜찮더군요.      쌈싸서 먹는 걸 좋아하니까 많이 먹고 싶었지만 화장실에 갈까 봐 걱정돼 적당히 먹었네요.      시원한 냉면도 나와 맛있게 잘 먹었어요. 

고기를 먹고 난 후라 김매계 이모가 컵에다 사이다 따라주시길래 먹었죠.      몸이 힘들어 강설희씨가 커피를 배달하길래 저도 달라고 해서 마셨더니 좋더군요.      엉덩이 밀고 식당 마루로 이동하니 강설희씨가 저를 안아 휠체어에 앉게 도와줘 고마웠어요.      박종과 오빠가 휠체어 밀고 밖으로 이동하게 도와주셨어요.      김영삼샘과 박진학 오빠와 조규종씨가 휠체어 들고 계단을 내려오게 도와줬기에 고맙더군요.      박진학 오빠가 휠체어 밀고 버스 있는 곳까지 이동하셨어요.      김영삼샘이 저를 안아 버스에 타게 도와줬지요.      진장복자조모임 회원분들이 서로 기꺼이 도움을 주는 모습이 아름다웠어요.      가계해수욕장 쪽으로 김영삼샘이 버스 운전하고 갔기에 바다 볼 수 있어 좋았어요.      드라이브를 즐기다 보니 복지관에 도착했더군요.      다들 내린 후에 김영삼샘이 저를 안아 버스에서 내린 후 휠체어에 앉게 도와줬기에 고마웠어요. 

박종과 오빠가 휠체어 밀고 휴게실로 이동하게 도와주셨기에 고마웠어요.      언니들과 얘기꽃 피면서 즐건 교제 나누다 콜택시 예약해놔서 밖으로 나왔어요.      조규종씨가 휠체어 밀고 콜택시 있는 곳으로 가서 저를 안아 태웠어요.      휠체어를 밀어 콜택시 안으로 들어가면 덜 힘들 텐데 저를 안아 태우느라 고생했지요.      황금순 과장님이 콜택시 운전하고 집으로 가니 조규종씨가 저를 안아 마루까지 가서 내려주고 하느라 고생했기에 고마웠어요.      진장복자조모임 회원분들이 점심 먹으러 가면서 저도 같이 가서 함께 즐겁게 교제 나누고 맛있게 쌈싸서 먹을 수 있게 기꺼이 도움을 줬기에 힐링이 돼 고맙고 좋았어요.      소외된 채 외톨이로 지내는 저를 도와준 모든 분들께 고마웠고 고생 많으셨어요. 진심으로 고맙고 찜통더위에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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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23-02-07 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