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화

작성일: 2018-06-30 22:48
진도고등학교 2학년 3반 정신학 학생을 칭찬합니다. 정신학 학생은 평소에도 유머가 넘쳐서 같이 있는 친구들을 항상 재미있게 해주고 적어도 하루에 한번씩은 친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이 학생은 주위의 친구들이 아무리 많이 놀려도 끝까지 화를 내지 않고 평정심을 유지하며 웃어넘깁니다. 그리고 친구들의 부탁을 잘 들어주고 친구들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며 어려움에 처한 친구를 도와주며 그 친구에게 심지어 격려하며 용기를 불어넣어 줍니다. 정신학 학생덕분에 학교생활을 재밋게 한다는 말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리고 옆에 친구가 어려워하고 있으면 그 문제를 같이 고민하며 같이 풀어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