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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작성일: 2018-05-31 19:39

제목 진장복자조모임 회원분들과 함께하게 도와줘 고마웠어요
작성자
정순금
조회
917

진장복자조모임 회원분들과 함께하게 도와줘 고마웠어요 첨부#1

신록이 파릇하게 우거져 모내기하는 들녘과 잘 어울리는 게 아름다운 시골의 풍경으로 단장한 듯했어요.      어제 새벽에 엄마가 목욕시켜 주신 후 함께 밥을 먹고 휴식 취하고 있는데요.      김인자 언니께 전화가 왔더군요.      진장복자조모임 회원들이 점심 먹으러 가니 저도 올 수 있는지 묻는 거였어요.      집회 갈 준비랑 해야 했기에 못 가겠다 하고 전화 끊었어요.      엄마가 새벽에 목욕시켜 주셨기에 여호와의 증인이신 한혜숙 언니가 목욕시켜 주러 안 오셔도 되지요.      그래서 점심 먹으러 갔다 회원분들과 즐겁게 교제 나누다 이동지원센터 차 예약해 일찍 집에 오면 되겠더라고요.      약속 시간에 맞춰 도착해야 하니까 엄마의 도움이 필요했어요.      진도읍으로 일보러 가셨다 몸이 많이 아프시니까 병원에 가서 진통제 주사약 맞고 오신다던 엄마께 전화했더니 집에 오신다는 거예요.      엄마가 도와주시면 약속 시간에 맞춰 갈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그래서 이동지원센터로 전화 걸어 예약할 수 있는지 문의했더니 예약해주겠다 하셨어요.      김인자 언니께 전화 걸어 자조모임에 참석하러 가겠다 했어요.      45분이란 시간 동안 외출할 준비가 끝나야 했기에 화장을 대충하고 빨리 화장실에 다녀왔어요.      엄마가 머리 손질하고 양말 신겨주고 하는 일들을 도와주셨기에 고마웠어요.      활동보조인이 없으니 혼자 힘으로는 외출할 준비하기가 힘들어 엄마가 도움을 주셔야 하지요.      남의 일하러 가지 않은 한 엄마가 도와주시니 다행이에요.      이동지원센터 김영호샘이 왔을 때 박종과 오빠께 전화가 왔더군요.      연산리 우정가든으로 장소가 변경됐으니 그곳으로 오라고 하셨어요.      주경자 언니께 전화 걸어 제가 탈 휠체어 갖고 오라 했지요.      이동지원센터 김영호샘이 저를 안아 휠체어에 태운 후 차가 있는 곳까지 밀고 가서 저를 안아 차에 태웠어요.      군내면 연산리에 있는 우정가든에 제가 먼저 도착하여 휠체어가 없었지요. 

이동지원센터 김영호샘이 저를 안고 가기엔 너무 먼 거리라고 등에 업으면 어떻겠냐고 묻더군요.      예전에 엄마가 업고 다녔을 때 너무 고통스럽게 아팠던 기억이 있어 업는 게 두려웠어요.      그래도 휠체어가 없으니 도전하겠다 했어요.      이동지원센터 김영호샘이 저를 등에 업고 먼 거리를 가느라 고생했어요.      먼 거리를 업고라도 갈 수 있게 도와주려는 김영호샘의 친절함에 고마웠고 희생적인 도움을 칭찬합니다.      진장복자조모임 회원분들이 도착하여 함께 점심을 맛있게 먹었어요.      닭주물럭와 오리주물럭을 상추에 싸서 먹었지요.      제가 앉은 쪽은 닭주물럭이었어요.      상추에 닭고기, 마늘, 고추, 쌈장 얹어 먹으니 정말 끝내주게 맛있었지요.      제 옆에와 앞에 앉으신 김매계 이모와 박진학 오빠가 반찬도 주고 사이다도 컵에 따라주고 하면서 저를 도와주셨기에 편하게 잘 먹어 고마웠어요. 

오리고기가 먹고 싶어 좀 달라고 했더니 박종과 오빠가 접시에 담아 주셨기에 맛있게 쌈싸 먹어 좋고 김시철 전 회장님도 고기의 느끼함을 확 잡아주는 사이다를 컵에 따라주셔서 잘 마시고 하여 고마웠어요.      우정가든 직원분이 친절하게 잘 도와주셨어요.      부족한 반찬이나 상추도 배달해주고 닭백숙이 나왔을 땐 살을 발라주고 했기에 맛있게 먹어 고마웠어요.      엄마가 병원에 예약돼 있어서 어제 오후에 광주 가셔야 했기에 저 혼자 있어야 했지요.      활동보조인이 없으니 제가 밥 차려 먹기 힘들어 엄마 오실 때까지 굶으려고 어제 닭고기 많이 먹어줬어요.      김매계 이모와 박진학 오빠와 김인자 언니가 닭백숙 남았으니 엄마 광주 가고 없을 때 먹게 싸가지고 가라 하시더군요.      우정가든 직원분이 남은 닭백숙을 비닐봉지에 잘 담아주셨어요.      천용호씨가 커피 배달하여 회원분들이 마시게 도와줬어요.      천용호씨가 제게도 커피 줘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잘 마셨네요. 

진장복자조모임 회원분들이 서로 챙겨주고 도와주면서 사랑으로 연합하고 단합하여 함께 맛난 음식도 먹고 즐건 교제도 나눠 행복했어요.      박종과 오빠가 제가 집에 갈 수 있게 차량 지원해 주시겠다 하더군요.      박진학 오빠가 저를 안아 휠체어에 태운 후 차가 있는 곳까지 밀고 이동하셨어요.      먼저 저를 집에 데려다주고 난 후에 박종과 오빠가 회원분들도 태우고 복지관에 가셔야 했기에 언니 오빠들께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나왔지요.      박진학 오빠가 저를 안아 차에 태우시니 박종과 오빠가 운전하고 울 집으로 가셨어요.      박진학 오빠가 휠체어 갖고 와서 저를 안아 차에서 내린 후 휠체어에 태워 밀고 마루 앞까지 이동하여 저를 안아 마루 안으로 들어가게 도와주느라 고생하셨어요.      박종과 오빠와 박진학 오빠가 집에 오게 꼭~ 필요한 도움을 주셨기에 고마웠어요.      진장복자조모임 회원분들과 이동지원센터 김영호샘이 기꺼이 저의 손발이 되어 차에 타고 내리게 또 이동하게 친절하게 잘 도와준 덕분에 함께 즐겁게 교제 나누고 닭고기도 맛나게 먹고 했기에 진심으로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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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23-02-07 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