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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작성일: 2018-05-27 22:30

제목 보성으로 행복나들이 가서 추억 만들어 좋았어요
작성자
정순금
조회
1006

보성으로 행복나들이 가서 추억 만들어 좋았어요 첨부#1

보성으로 행복나들이 가서 추억 만들어 좋았어요 첨부#2

보성으로 행복나들이 가서 추억 만들어 좋았어요 첨부#3

보리가 노랗게 익어 황금빛이 일렁이는 들녘이 아름다울 때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행복나들이 떠나게 됐어요.      지난 25일 금요일 날에 일찍 일어나 세수한 후 예쁘게 화장하고 했어요.      고종사촌 문장골 오빠께 복지관까지 태워줄 수 있는지 여쭤봤더니 흔쾌히 도와주겠다 하시더군요.      아침 8시까지 집에 오셔서 저를 안아 차에 태운 후 출발하셨어요.      복지관 앞에 도착하신 후 저를 안아 차에서 내려 휠체어에 앉게 도와주느라 고생하셨어요.      농사일로 한참 바쁘신데도 흔쾌히 차량 지원을 해주신 문장골 오빠 덕분에 행복나들이 신청하여 함께 갈 수 있었기에 고마웠어요.      관광버스가 오니 지은 팀장님이 제가 탄 휠체어를 한쪽으로 이동하게 도와줬어요.      장애인분들이 버스에 탑승하고 휠체어도 싣고 하더군요.      이효정샘이 제가 탄 휠체어를 밀고 버스 앞까지 이동했어요. 

하동령샘이 저를 안아 버스에 타게 도와줬지요.      김인정 의장님과 이동진 군수님과 장일 의원님과 김순중님, 김희동님, 장영우님, 서재완님 등 몇 분이 오셔서 행복나들이 잘 다녀오라고 배웅해주고 하셨어요.      진도관광 김형민 기사님이 보성을 향해 달려갔어요.      인솔자인 최연남 팀장님이 행복나들이 코스를 설명한 후 김밥과 떡, 과자, 물을 나눠주게 했어요.      최연남 팀장님과 김형진 회장님과 이효정샘, 문승연샘, 자원봉사자분들이 김방이랑 나눠주러 다녔어요.      준비하고 나오느라 아침을 못 먹었는데요.      김밥이랑 나눠주니 좋았어요.      고수라김밥이 맛있어 다 먹고 난 후 김인자 언니 김밥도 절반이나 더 먹었지요.      21세기여성발전위원회 김형진 회장님과 회원분들이 떡하고 저녁식사를 후원하셨다니 고마웠어요.      김밥을 다 먹고 난 후 쓰레기를 버려야 했는데요. 

옆에 칸 의자에 앉으신 박진철 관장님이 쓰레기를 받아 비닐봉지에 버려주셨어요.      신록이 우거진 산들이 아름다워 구경하다 보니 휴게소에 도착했더군요.      화장실에 다녀오라고 하니 다들 가셨어요.      전 그냥 버스 안에 있었네요.      박영실 오빠가 저와 다른 분들께도 커피 타서 주셨기에 멋진 풍경 감상하면서 분위기 잡고 잘 마셨지요.      화장실에 가신 분들이 탑승하니 출발했어요.      인솔자인 최연남 팀장님이 도움을 줄 복지관 직원분들과 자원봉사자분들이 장애인분들과 짝이 되어 함께 앉아 얘기도 나누고 친해지게 배려해주고 했어요.      21세기여성발전위원회 회장님이시자 김인정 의장님 김형진 사모님이 저와 짝이 되어 하루종일 도와주시게 됐어요      태백산맥 문학관에 도착하니 진도관광 김형민 기사님이 저를 안아 버스에서 내려 휠체어에 앉게 도와줬어요. 

저의 짝인 김형진 회장님이 휠체어 밀고 화장실로 이동했어요.      박영실 오빠 짝인 박진철 관장님이 장애인화장실이 어디인지 친절하게 가르쳐 주셨기에 순서 기다렸지요.      김형진 회장님이 화장실로 들어가 저를 안아 변기에 앉힌 후 옷을 벗겨주고 소변을 다 보니 옷을 입혀준 다음 저를 안아 휠체어에 앉히고 하는 일을 친절하게 잘 도와주느라 고생하셨어요.      휠체어 밀고 이동하면서 태백산맥 문학관 구경하게 도와주셨어요.      문화관광해설사 박정중님이 해설도 해주시고 함께 다니면서 나들이 코스 안내도 해주기로 하셨어요.      2층으로 올라갈 땐 최연남 팀장님이 엘리베이터 타도록 버튼 눌러주고 내려올 땐 박진철 관장님이 엘리베이터 버튼을 눌러주셨기에 다들 구경 잘했어요.      하동령샘이 저를 안아 버스에 타게 도와주니 출발했어요. 

"향우식당 한정식"에 도착한 후 하동령샘이 저를 안아 버스에서 내려 휠체어에 앉게 도와줬지요.      김형진 회장님이 휠체어 밀고 향우식당으로 이동한 후 자연의 선물 꼬막비빔밥을 쓰싹쓰싹 비벼 주셨기에 맛있게 잘 먹었어요.      김형진 회장님과 박진철 관장님이 봉사하는 게 즐겁다고 장애인분들이 꼬막비빔밥 비벼 드시게 도와준 후에 비벼서 드셨어요.      김형진 회장님이 짝인 제가 편하게 먹을 수 있게 반찬을 가까이에 놔두고 물도 따라주고 자판기에서 커피 뽑아 가져다주고 하셨기에 배부르게 잘 먹었지요.      김형진 회장님이 휠체어 밀고 버스 있는 곳으로 이동하니 하동령샘이 저를 안아 버스에 타게 도와줬어요.      추억의 거리로 이동한 후 하동령샘이 저를 안아 버스에서 내려 휠체어에 앉혀줬어요.      김형진 회장님이 휠체어 밀고 이동하면서 추억의 거리를 구경할 수 있게 친절하게 잘 도와주셨어요. 

함께 간 모든 분들이 추억의 거리와 기차역에서 옛추억을 되새기면서 추억 쌓기도 하시고 체험도 하시고 사진도 찍고 하셔서 좋아라 하셨어요.      하동령샘이 저를 안아 버스에 타게 도와주니 공룡알화석지로 이동했어요.      공룡알화석지에 도착하니 진도관광 김형민 기사님이 저를 안아 버스에서 내린 후 휠체어에 앉게 도와줬어요.      김형진 회장님이 휠체어 밀고 화장실로 이동하여 제가 소변을 보게 도와주신 후 공룡을 구경하고 사진도 찍게 도와주셨어요.      하동령샘이 저를 안아 버스에 타게 도와준 후 한국차박물관으로 이동하니 저를 안아 버스에서 내려 휠체어에 앉게 도와주느라 고생했어요.      김형진 회장님이 휠체어 밀고 이동하면서 한국차박물관 관람하게 도와주신 후 아이스크림을 구입해 함께 가신 모든 분들이 드시게 하셨어요. 

아이스크림을 먹으니 뱃속까지 시원해 좋았어요.      박춘수 대표님이 녹차 크리스피롤 구입해 모든 분들께 나눠줘서 잘 먹었어요.     하동령샘이 저를 안아 버스에 타게 도와주니 진도를 향해 달려갔어요.      바로 세워진 세월호 잠시 구경한 후 진도로 왔어요.      하동령샘이 저를 안아 버스에서 내린 후 휠체어에 앉게 도와주니 김형진 회장님이 휠체어 밀고 청담골 식당으로 이동하셨어요.      계단이 있으니 김형진 회장님과 문승연샘과 하동령샘이 휠체어 들고 올라갔어요.      하동령샘이 저를 안아 식당 안으로 들어가게 도와줬지요.      김민자샘이 제 가방을 들고 와서 제게 줬어요.      김형진 회장님이 고등어 뼈를 발라 접시에 놔두고 반찬들도 제 가까이에 놔두셨기에 맛있게 잘 먹었어요.      식사를 다 하신 후 김형진 회장님이 저를 안아 휠체어에 앉히고는 버스 있는 곳까지 밀고 가셨어요. 

하동령샘이 저를 안아 버스에 타게 도와주니 복지관으로 이동했지요.      진도관광 김형민 기사님이 저를 안아 버스에서 내린 후 바로 복지관 차가 있는 곳으로 가서 저를 태워주느라 고생했어요.      21세기여성발전위원회 김형진 회장님이 끝까지 제 곁에서 친절하게 도움을 주느라 고생하셨어요.      이효정샘이 운전하고 집에 와서 휠체어 갖고 오니 하동령샘이 저를 안아 차에서 내린 후 휠체어에 태워서 마루 앞까지 이동하여 저를 안아 마루로 들어가게 도와주느라 고생했어요.      장애인종합복지관 박진철 관장님과 최연남 팀장님과 이효정샘, 하동령샘, 문승연샘, 김민자샘과 21세기여성발전위원회 김형진 회장님과 고용림 부회장님과 조정자님, 김나현님, 소비자님, 이덕임님, 김겨마 회장님이 봉사정신이 투철하게 장애인분들과 짝이 되어 책임감 있게 친절하게 잘 도와줌으로 선한 일을 몸소 행동으로 실천하셨기에 칭찬하고 고마웠어요. 

최연남 팀장님이 책임감 있게 행복나들이 즐겁게 잘 하도록 코스마다 신경을 써서 인솔하느라 고생했기에 즐건 추억 만들었네요.      복지관 앞까지 태워주고 버스에 타고 내리게 도와주고 휠체어 밀고 이동하고 화장실에 가고 식당에서 밥 먹고 차를 운전하여 집에 데려다주고 하는 일들을 기꺼이 자진하여 봉사정신이 투철하게 아주 친절하게 잘 도와줌으로 선한 일을 몸소 행동으로 실천하신 고종사촌 문장골 오빠와 21세기여성발전위원회 회장님이시자 김인정 의장님 김형진 사모님과 하동령샘과 진도관광 김형민 기사님과 이효정샘의 희생적인 도움 덕분에 행복나들이 가서 좋은 경험하고 행복한 추억 만들고 힐링도 했기에 진심으로 고맙고 칭찬합니다.      저를 도와주느라 고생하셨기에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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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23-02-07 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