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화

작성일: 2018-05-27 15:26


지난 금요일(5.25) 진도 관광하며 민속공연체험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공연장소도헷갈려서, 겨우 겨우 오후4시 공연에 가까스로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그날은 도착해보니 우리 부부 두사람에 외에는 관람하시는 분들이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예술단원 이신분들은
저희 부부를 위하여 친절한 설명과 함께
열심히 공연하여 주셨고,
그런 모습에 잔잔하지만,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신명난 공연과 맛난 특산품(울금 막걸리, 떡, 조청등)도 맛나게 먹고,
북을 쳐볼 기회까지 모든것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준비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특급칭찬 해드립니다.
우리것을 지켜나가는 노고에 박수를 칩니다.
난생처음 잡아본 북과의 추억은 늘 간직할께요.
진도민족문화예술단 덕분에
우리 부부는 즐거운 공연도 보고, 진도 여행도 보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