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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작성일: 2018-05-18 00:10

제목 신비의 바닷길축제 구경하러 가게 도와줘 고마웠어요
작성자
정순금
조회
1017

신비의 바닷길축제 구경하러 가게 도와줘 고마웠어요 첨부#1

신비의 바닷길축제 구경하러 가게 도와줘 고마웠어요 첨부#2

하얀 찔레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그윽한 꽃향기가 바람결에 진동하여 도취되겠어요.      어제 16일 수요일 날에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신비의 바닷길축제 구경하러 갔지요.      복지관에 갔을 때 신창호 사무국장님께 저도 갈 수 있게 도와 달라고 부탁드렸어요.      신창호 사무국장님과 최연남 팀장님이 저를 도와줄 자원봉사자분과 차량 지원받을 수 있게 친절하게 알아봐 주시고 도움을 줄 수 있게 배려해주고 했기에 고마웠어요.      어제 아침 일찍 일어나 세수한 후 예쁘게 화장했어요.      점퍼를 입고 지퍼 올릴 수 없어 그냥 전동휠체어 타고 정류장으로 이동하는데요.      동네 언니가 지나가시길래 지퍼랑 올리는 걸 도와 달라고 부탁드렸어요.      기꺼이 친절하게 도움을 주셔서 점퍼를 입을 수 있었네요. 정류장에서 기다리니 복지관 버스가 오더군요. 

박병규샘이 저를 안아 버스에 타게 도와주고 복지관에 도착한 후에도 저를 안아 버스에서 내려 휠체어에 앉힌 뒤 친절하게 휴게소로 이동하게 도와주느라 고생했어요.      활동보조인이 없어 문학강좌 수업에 참석 못하고 있지요.      언니들이 문학강좌 수업하러 간다길래 담당자이신 김민재 팀장님께 참석해도 되는지 여쭤봤어요.      허락해줌으로 소속감을 느낄 수 있게 해주신 김민재 팀장님께 고마웠지요.      문학강좌 김화숙 강사샘이 보고 경험한 걸로 시를 쓰라고 재밌게 잘 가르쳐 주셨기에 고맙고 많이 웃고 분위기 좋았어요.      문학강좌 회원분들이 직접 경험하고 본 것을 시로 써서 낭독하는 게 참~ 좋더군요.      점심때가 되니 식권을 구입해 제게 커피와 식권을 사줬던 한순재씨한테 하나 줬지요.      한순재씨가 누나 친구라고 제게 참~ 잘해 주니 고맙거든요. 

점심을 먹고 난 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언니 오빠들과 즐건 교제 나눠 좋았어요.      강설희씨가 화장실에 다녀오게 도와줬기에 고마웠지요.      신비의 바닷길축제 구경하러 가려고 이용자분들이 버스에 탑승했어요.      최연남 팀장님이 제가 탄 휠체어를 밀고 버스 있는 곳으로 이동하게 도와줬어요.      신연호샘이 저를 안아 버스에 타게 친절하게 도와주니 회동으로 출발했지요.      들녘과 도로가에 노란 유채꽃과 하얀 감자꽃, 아카시아꽃, 찔레꽃이 만발하게 활짝 피어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길래 눈과 머릿속에 잘 저장해놨어요.      하희심샘이 저의 손도 만져주고 웃는 모습으로 쳐다보고 하면서 제게 관심을 보여 주셨기에 고마웠어요.      회동에 도착하니 신연호샘이 저를 안아 버스에서 내린 후 휠체어에 앉게 도와주느라 고생했기에 고마웠어요.      진도적십자 전 회장님이신 양옥자 봉사자님과 박을이 봉사자님이 저를 맡아 휠체어 밀고 다니면서 구경할 수 있게 도와주느라 고생하셨어요. 

진도특산물도 팔고 먹거리도 많고 관광객분들도 구경 많이 오셨더군요.      진도개테마파크 공연과 색소폰 공연도 했어요.      진도적십자 양옥자 자원봉사자님과 박을이 자원봉사자님이 휠체어 밀고 이동할 때 저를 아는 사람들이 반갑게 인사하면서 관심 가져주고 잠깐 얘기 나눠 좋았어요.      전시대 봉사하시는 여호와의 증인분들이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하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어요.      21세기여성발전위원회 김형진 회장님이 저를 보고 반갑게 맞아주시고 울금차 팩 세개 주셨어요.     김형진 회장님과 얘기 나누고 있을 때 진도적십자 양옥자 자원봉사자님이 따뜻한 커피 구입해 제게 주셔서 분위기 잡고 잘 마시고 해초찰흑미도 주셔서 고맙고 좋았어요.      진도적십자 양옥자 자원봉사자님과 박을이 자원봉사자님이 뽕할머니 상이 있는 쪽 공연장까지 구경시켜 준 후 휠체어 밀고 버스 있는 곳으로 이동하느라 고생하셨기에 고마웠어요. 

한영택샘이 저를 안아 버스에 타게 친절하게 잘 도와주셨기에 고마웠어요.      복지관에 도착하여 다른 이용자분들은 다 내리셨는데요.      전 도움받아야 하니까 버스에서 안 내리고 있다 울 마을로 왔어요.       김영삼샘이 전동휠체어 작동하여 버스 있는 곳으로 갖고 오니 박병규샘이 저를 안아 버스에서 내려 전동휠체어에 앉게 도와주느라 고생했어요.      제가 신비의 바닷길축제 구경하러 갈 수 있게 신창호 사무국장님과 최연남 팀장님이 차량 지원과 자원봉사자분들을 마련해주는 배려심을 나타내주고 봉사정신이 투철한 신연호샘과 한영택샘과 박병규샘이 버스에 타고 내릴 수 있게 도와주고 진도적십자 양옥자, 박을이 자원봉사자님들이 휠체어 밀고 다니면서 구경하게 도와줌으로 선한 일을 몸소 행동으로 실천하셨기에 칭찬하고 고맙습니다.      진도에서 신비의 바닷길축제 개최했으니 많은 사람들이 관광 와서 성황리에 끝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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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23-02-07 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