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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작성일: 2017-09-30 21:58

제목 추석맞이 나눔한마당 행사를 함께하게 도와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정순금
조회
1593

추석맞이 나눔한마당 행사를 함께하게 도와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첨부#1

추석맞이 나눔한마당 행사를 함께하게 도와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첨부#2

추석맞이 나눔한마당 행사를 함께하게 도와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첨부#3

추석맞이 나눔한마당 행사를 함께하게 도와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첨부#4

추석을 맞아 나눔한마당 행사가 장애인종합복지관 2층 강당에서 진행됐어요.      진도교육지원청에서 사랑의 빵 전달도 있었지요.      이용자분들과 직원분들과 자원봉사자분들이 함께 송편만들기 체험하면서 한마음으로 화합하는 시간을 보내 즐겁고 행복했어요.      저도 장애를 가진 손으로 송편만들기 체험을 직접 할 수 있어 좋았지요.      하동령샘이 반죽을 떼어 동그랗게 만들어주면 제 손으로 송편을 빚어 완성하는 재미가 솔솔했어요.      군청 주민복지과 박미림 직원분이 제 옆에서 잘 도와주셨지요.      시간이 많이 걸리긴 했어도 제가 직접 반죽을 떼어 동그랗게 만든 후 송편을 빚어 완성하기까지의 체험도 해 좋았는데요.      넘~ 힘들어 도움이 필요할 때 군청 주민복지과 박미림 직원분과 하동령샘이 제 옆에서 도움을 줬기에 고마웠어요.      행사 담당자인 김혜연샘과 하희심샘과 지은 팀장님과 하동령샘과 몇 분의 직원분들이 송편 빚고 완성된 송편을 거둬 찔 수 있게 배달하느라 고생하더군요. 

정철재 팀장님과 이각하샘과 조은샘이 직업훈련생들이 송편을 빚을 수 있게 지원하면서 함께 빚는 모습도 보기 좋았어요.      이동진 군수님의 사모님께서도 복지관에 오셔서 이용자분들과 함께 앉아 송편을 만드시면서 한마음으로 화합하는 시간을 보내셨기에 보기 좋고 고마웠지요.      송편만들기 체험이 끝나니 박순자 활동보조인 언니가 오셔서 제가 휴게실로 이동하게 휠체어를 밀어줘 잠깐 교제 나눴어요.      강설희 이용자가 식당에 갈 수 있게 도와줘 갈비랑 맛있게 잘 먹었네요.      행정동우회에서 회원분들이 자원봉사를 하러 오셔서 식당에서 열심히 배식하시면서 음식을 더 먹고 싶다면 배달해주고 식탁을 헹주로 깨끗하게 닦아내고 하느라 고생하셨어요.      밥을 다 먹고 식당에서 나올 땐 신연호샘이 휠체어 밀어 휴게실로 이동하게 도와줬지요. 

프로그램실에서 김시철 전 회장님과 언니 오빠들하고 얘기꽃 피면서 즐건 교제 나누느라 배꼽 빠질 정도로 재밌게 많이 웃었어요.       오후 활동보조인이 투입되지 않아 아예 없기에 박경옥샘이 휠체어 밀고 화장실로 가서 저를 도와주고 2층 강당으로 이동할 수 있게 친절하게 잘 도와줬어요.      노래 신청한 이용자분들이 노래 부르기 전에 먼저 윤영일님께서 멋지게 색소폰 공연을 하셔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만들어놓고 하셨어요.      송성태샘의 사회로 노래자랑이 진행되고 행복노래교실 김귀순 강사샘께서 음향지원 봉사를 하셔서 즐겁게 해주셨어요.      송성태샘께서 노래자랑 신청한 이용자분들만이 아니라 심사위원을 하신 박진철 관장님과 지체장애인협회 이운갑 회장님과 박춘수 대표님 그리고 이정희 사무국장님과 김시철 전 회장님 외 몇 분의 직원분들도 노래 부르게 하심으로 이용자분들과 직원분들이 함께 화합하여 즐거워하고 많이 웃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에너지 충전하게 했기에 좋았어요. 

정철재 팀장님이 제가 도움을 구하자 기꺼이 도와주더군요.      노래자랑에 출현한 이용자분들이 자신의 노래 실력을 발휘하여 즐겁게 노래 부르고 했어요.      곽봉진 오빠가 노래 부를 땐 이모들이 각설이 복장에다 얼굴에 분장까지 하셔서 함께한 모든 분들께서 많이 웃고 신나하셨어요.      저와 박기순 언니가 한팀이 되어 노래 부를 차례가 오자 신연호샘이 휠체어 밀고 앞으로 나가게 도와줬어요.      "김성환의 묻지마세요" 노래 열정적으로 부르며 즐겼더니 기분 좋더군요.      저와 박기순 언니가 노래 부를 때 하희심샘이 사진 촬영해 주셔서 추억의 흔적을 남기게 도와주시고 휠체어 밀어 제 자리로 이동하게 해주셨어요.      행복노래교실 노래자랑에서 저와 박기순 언니가 어울림상을 받았네요.      나눔한마당 행사가 끝난 후 박기순 언니가 휠체어 밀고 휴게실로 이동하게 도와줬지요. 

추석맞이 행사가 빨리 끝나 심부름센터에 전화 걸어 문의했더니 박주연샘이 예약한 시간보다 더 빨리 집에 가게 해주신다고 하더군요.     복지관 차량으로 이용자분들은 다 가시고 저 혼자 밖에서 심부름센터 차를 기다리는데 왠지 외롭고 소외된 기분이 들었어요.      박진철 관장님과 이정희 사무국장님께서 복지관 차량 타고 가시는 이용자분들을 배웅하고 난 후 저 혼자 있는 걸 보고 추우니 안에 들어가서 기다리라고 휠체어 밀고 안으로 이동하셨어요.      이정희 사무국장님과 김혜연샘이 저와 함께 있으면서 얘기도 나눠주시고 심부름센터 차를 함께 기다리고 하심으로 소외된 기분이 사라지게 해주셨어요.      심부름센터 차가 오자 김혜연샘이 휠체어 밀어주고 이정희 사무국장님께서 저를 안아 차에 타게 도와주느라 고생하셨기에 고마웠지요. 

심부름센터 박주연샘이 운전하고 집에 도착한 후 이창용 시각 총무님께서 저를 안아 차에서 내려 마루 앞까지 가서 무사히 내려주고 하느라 고생하셨기에 고마웠어요.      활동보조인이 투입되지 않아 외출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추석맞이 행사를 하는 동안 군청 주민복지과 박미림 직원분과 복지관 박진철 관장님과 이정희 사무국장님 외 위 글속에 있는 저를 도와준 직원분들과 몇 분의 이용자분들과 심부름센터 박주연샘과 이창용 시각 총무님께서 도와준 덕분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저도 행복한 추억 만들 수 있어 기뻤네요.      제가 복지관에 가서 즐거운 시간 보내게 도와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소외되지 않고 함께 기뻐할 수 있었기에 고마웠고 고생 많으셨어요.      추석 연휴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만땅하게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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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23-02-07 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