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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작성일: 2017-09-28 05:19

제목 여성자조모임 웃음강좌와 도움 고맙고 좋았어요
작성자
정순금
조회
1401

여성자조모임 웃음강좌와 도움 고맙고 좋았어요 첨부#1

여성자조모임 웃음강좌와 도움 고맙고 좋았어요 첨부#2

더운 여름이 아름다움을 뽐내는 가을을 시샘하듯 떠나지 못하고 서성이면서 덥게 하더군요.      지난 26일 화요일 날에 여성자조모임 수업하러 복지관에 가니 고병수샘이 저를 안아 차에서 내린 후 휠체어에 앉게 도와줬어요.      휴게실로 이동하여 앉아 있는데 김인자 언니가 오라고 하시는 거예요.      언니 오빠들과 함께 가니 김인자 언니가 떡볶이 구입해 갖고 오셨더군요.      언니 오빠들과 함께 떡볶이 맛있게 먹은 후 얘기꽃 피면서 즐건 교제 나눠 좋았어요.      박춘지 언니도 병원에 가서 물리치료를 받고 복지관에 왔기에 함께 마주앉아 얼굴도 보고 얘기도 나눌 수 있었네요.      오전 활동보조인 박순자 언니가 개인 사정으로 하루 쉬셨기에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 화장실에 가고 싶어도 누군가한테 도와 달라고도 하지 못하고 있어야 했어요.      이동하려고 해도 도와 달라고 얘기해야 하니까 얼음이 되어 그 자리에 꼼짝 않고 있었지요. 

점심때가 되니 박춘지 언니가 저와 언니 오빠들께 식권 구입해 나눠주시는 거예요.      식당까지 이동하려면 휠체어 밀어 달라고 부탁해야 하니까 점심 안 먹고 굶으려고 했다가 어쩔 수 없이 먹으러 가야 했어요.      박기순 언니가 부탁하지도 않았는데 제가 탄 휠체어를 밀고 식당까지 가게 도와주시고 점심을 다 먹고 난 후에도 휴게실까지 휠체어를 밀어줘 이동할 수 있었네요.      주경자 언니가 제 옆에 앉아 점심 먹는 동안 다 도와주셨어요.      화장실에 가야 했는데 강설희 이용자가 먼저 제게 화장실에 가자고 얘기해주고 도움을 줘서 고마웠어요.      언니 오빠들과 함께 얘기꽃 피면서 즐건 교제 나눠 좋고 많이 웃어 좋고 얘기하기 전에 언니들이 도와줘서 좋았어요.      김인자 언니가 여성자조모임 회원분들께 회비를 거둬 저도 5천원을 드렸지요. 

김매계 이모와 주경자 언니가 거퐁포도 구입해 함께 맛있게 먹었는데요.      박춘지 언니와 하경일 오빠가 거퐁포도를 따서 제 허벅지에 먹기 좋게 놔주셔서 저도 맛있게 먹었네요.      오후 2시에 여성자조모임과 남성자조모임이 합동으로 심리강좌-웃음치료를 2층 강당에서 진행하기로 했지요.      시간이 되니 회원분들이 2층 강당으로 올라가셨어요.      박경옥샘이 제가 탄 휠체어 밀고 이동할 수 있게 친절하게 잘 도와줬어요.      김민재 팀장님의 진행으로 모임이 시작되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수업하게 됐어요.       레크리에이션 오혜란 강사님이 떡하고 과자를 간식으로 갖고 와서 나눠줬기에 모두들 맛있게 드시더군요.      오혜란 강사님이 강의를 즐겁게 진행했기에 많이 웃고 분위기가 참~ 좋았어요.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은 바로 나라는 걸 깨닫게 해줬죠. 

나는 행복한 사람, 소중한 사람, 최고인 사람이기에 가슴 따뜻한 걸 느끼고 사랑해야 함을 엄지척 최고야~ 하고 나타내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은 나 둘은 또 나 셋은 역시 나 넷은 그래도 나 다섯은 다시 봐도 나이지요~^^      나를 사랑하고 소중하게 여기고 최고로 인정한다면 행복하고 다른 사람들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게 될 거예요.      오혜란 강사님이 배꼽인사를 하면서 상대방한테 사랑한다고 얘기하면 상대방은 엄지척 최고라고 해줘야 한다고 했어요.      여성팀과 남성팀이 한번씩 돌아가면서 오혜란 강사님이 가르쳐 준 방법대로 상대방한테 그대로 했지요.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은 라고 외치면 모두가 상대방 이름을 크게 외쳤어요.      한사람 한사람한테 그렇게 한 후 오혜란 강사님의 강의는 즐겁게 끝났지요. 

여성자조모임과 남성자조모임이 합동으로 진행되면서 한마음으로 화합하여 함께 즐거워하고 많이 웃고 도움을 주고받고 할 수 있었기에 좋았던 것 같아요.      수업이 끝나고 나니 박기순 언니가 휠체어 밀고 휴게실로 이동하게 도와주셨어요.      심부름센터 차가 와서 김영호샘이 저를 안아 차에 태운 후 집으로 가는 동안 얘기를 많이 나눠 좋았어요.      저를 도와주느라 고생한다고 하면서 미안해 했더니만 김영호샘이 집에만 있으면 답답하니까 미안해하지 말고 복지관에 자주 나가 사람들도 만나고 즐겁게 지내라고 얘기함으로 저를 위로하고 배려해줘서 진짜 많이 고마웠어요.      집에 도착하여 휠체어 갖고 와서 저를 안아 차에서 내린 후 휠체어에 앉혀 밀고 가서 마루에 내려주고 함으로 친절하게 잘 도와주고 배려심을 나타낸 심부름센터 김영호샘한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심부름센터 차를 예약하려고 전화하면 친절하게 전화 받아주고 예약해주는 박주연샘게도 고맙습니다~^^      여성자조모임 수업하러 가서 복지관에 있는 동안 활동보조인이 아예 없었기에 화장실에 가거나 이동할 때 도와 달라고 하기가 진짜 힘들었는데요.      제가 도와 달라고 하기 전에 여성자조모임팀의 김인자, 주경자, 박춘지, 박기순 언니들과 박경옥샘과 강설희 이용자가 먼저 손을 내밀어 필요한 도움을 줬기에 고마웠어요.      여성자조모임팀이 수업을 안 할 때도 회원들이 도움 필요할 때 기꺼이 도와줌으로 서로 배려하고 사랑의 끈으로 연결되어 함께 한마음으로 화합하는 게 참~ 보기 좋아요.      담당자이신 김민재 팀장님께서 잘 이끌어가시고 여성자조모임 회원분들이 서로 배려하고 사랑으로 연합하여 도움을 주고받기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즐거워할 수 있어 좋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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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23-02-07 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