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17-07-24 14:19



매주 금요일 열심히 해변청소를 하다 보니 많은 분들이 수품리 주민들의 청소 상황을 칭찬한다는 이야기가 들려옵니다. 지난 21일은 배를 타고 이동하며 청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김귀성 의신면장, 박근휘 총무계장, 수산계 이창석 계장이 수품리 어촌계 어민들의 어려운 상황을 나누고자 마을을 방문했다가 주민들의 자율관리어장 정화 소식을 듣고 시원한 생수를 들고 찾아와 어려운 점도 묻고 훈훈한 격려도 아끼지 않았답니다. 앞으로도 더욱 좋은 소식 많이 올리게 되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