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17-07-18 17:40
제 어머니 대신 신청해드렸고,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으셔서 후기까지 대신 씁니다.
결론은 너무나 잘 체험하고 오셨다고 하십니다.
5년 전쯤 강강술래 문화체험을 하고 오셔서도 어머니 친구분들 모두 제 덕분에 (제가 대신 신청을 해드려서..) 너무 잘 다녀왔다고
칭찬 많이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 때보다 훨씬 더 좋았다고 합니다.
체험내용은 물론이고 먹는것도 너무나 신경을 많이 써 주시고 숙소도 잘 마련해 주셔서,
친구분들과 매우 좋은 추억을 만들고 오셨다고 하십니다.
후기게시판이 없는 거 같아서 이 곳에 올립니다.
이번에 행사 준비하시느라 관련된 분들 매우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에 다른 체험있으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하십니다.
참. 이 좋은 프로그램을 그 날 비가 와서인지 참석 못하신 분들이 꽤 있었다고 안타까워 하셨습니다.
인기가 좋아서 금방 신청마감이 되던데 참석신청하신 분들도 책임감을 가지고 많이 참석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