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6-04-03 16:46




2023년부터 김희수 군수님께서
황량했던 의신면 모도(일명 ‘모세의 기적’이 열리는 섬)에
봄에는 유채를, 가을에는 코스모스를 식재하여
사계절 아름다운 경관을 갖춘 꽃섬으로 조성해 주셨습니다.
2026년 4월 2일, 모도를 직접 방문한 결과
섬 전체에 펼쳐진 노란 유채 물결과 더불어
사방으로 이어지는 바다, 먼 산, 그리고 하늘이 어우러져
매우 아름답고 인상적인 자연경관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또한, 해풍과 함께 느껴지는 맑은 공기와
난대상록수림에서 비롯되는 피톤치드로 인해
‘소망의 길’을 걷는 동안 몸과 마음이 한층 상쾌해지는
귀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지역의 자연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우리 군 곳곳을 아름답고 품격 있는 관광지로 가꾸어 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발전을 통해
모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하며,
군수님과 관계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