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6-01-28 17:59
선생님들께 친절을 베풀어 주신 분은
명량 해상ㅇㅇ블카 회계 담당 차장으로 근무 중이신
황재민 차장님이십니다.
저는 전라남도 문화관광해설사로서 고향인 진도에서
한 달에 한 번 정도 진도타워에 배치되어 근무하고 있습니다.
근무 중에 황 차장님께서 관광객들을 직접 안내하시며
진도타워와 진도의 역사·문화에 대해 설명하시는 모습을
여러 차례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홍보 담당 직원이신 줄 알았으나,
본인의 회계 업무에 충실하면서도 틈틈이 공부하여
회사 발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하시는 모습이
참으로 인상 깊었습니다.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배움을 멈추지 않는 모습은
이 시대 젊은 분들의 모범이라 할 만하고,
지켜보는 저로서도 매우 자랑스럽게 느껴졌습니다.
대학에서 회계학을 전공하셨고 목포 출신이라고 들었습니다.
다음 세대에 이런 분들이 계시다는 사실이
참으로 든든하게 느껴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황재민 차장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