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6-01-12 10:48
공동육아나눔터 김소영선생님을 칭찬합니다~
갑작스러운 암투병으로 아이를 친정엄마에게 맡기고 병원생활을 하게 되었는데 그때 김소영 선생님에게 너무 많은 도움을 받게되었습니다. 친청엄마가 아이와 센터에 갈때마다 항상 밝은 얼굴로 반갑게 맞이해 주시고 더 세심히 챙겨주셨습니다. 가끔 저에게도 전화를 하셔서 격려와 응원을 해주셨고 또한 저에게 도움이 될만한 지원이 뭐가있는지 알려주시기도 했습니다. 저는 센터 이용자의 한명일뿐인데 이렇게 마음으로 대해주시는것을 보고 너무 감사함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