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5-12-22 14:49
안녕하세요.
부끄럽지만, 20대 젊은 나이에 긴급복지 지원을 받았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공무원이 되어 일하고 있습니다.
정말 가난했던 때에, 굶어가며 공부했던 지난 날에 도움을 주셨던 찾아가는 복지팀 주사님들을 칭찬하고자 글을 씁니다.
나이가 좀 있으시고 마르신 안경 쓴 여성분과 20대 젊은 여성 주사님이었어요.
감사합니다. 덕분에 번듯하게 일하고 삽니다.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 매일이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