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5-10-05 18:39





아리랑 마을 김병철 주무관님 감사 드립니다.
10월 5일 오전 9시 20분경, 임회면 상만리 아리랑 체험관 배치 가는 길에 국립국악원 아래에서 2년 전 칡덩굴로 뒤덮였던 땅을 일구어 오늘날 황화 코스모스밭으로 가꿔낸 진도군청 김병철 주무관님의 헌신적인 노력을 보았습니다. 그 아름다운 장면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영상을 제작해 지인들과 나누었습니다.
군수님을 보필하는 공무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힘쓰고, 군민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내 고장을 가꾸어 나가고 있기에 진도군의 동서남북 관광지는 전국 각지에서 오신 분들의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자신만의 기준이 아니라 전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기준으로 개선해 나간다면, 진도는 더욱 빛날 것입니다. 오늘도 일부 여행 블로거의 불친절 사례가 지적되었는데, 이를 다시 한번 마음 모아 교훈으로 삼아야겠습니다.
친절하고 깨끗하며 먹거리가 풍성한 국제적인 관광지, 진도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