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5-09-17 18:18 (수정일: 2025-09-18 10:07)



진도 미식투어는 오랜만에 경험한 깊은 행복과 충만함의 시간이었습니다.
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창밖으로 펼쳐진 진도의 배경은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웠고, 점심으로 맛본 명량화로는 순천에서도 접하기 어려운 깔끔하면서도 단백한 풍미로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운림산방에서는 친구들과 사진을 남기며 함께한 순간이 더욱 빛났고, 예술적 감성이 깃든 그림과 운친의 풍경 속에서 마음의 여유와 치유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1박 2일의 여정은 맛과 여행, 그리고 새로운 추억이 어우러진 값진 시간이었으며, 언젠가 가족과 함께 다시 찾아와 이 기쁨을 나누고 싶다는 바람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