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5-06-27 16:06
얼마전, 업무가 있어 가사도에 방문하였었습니다.
업무를 마치고 커피를 한잔하러 근처 마트에 갔지만 닫혀있어서 출장소에 들어가 양해를 구했습니다.
커피를 한잔하며 잠깐 대화 중, 저희가 해무가 짙어 돌아가는 마지막 배가 뜰지 안 뜰지 모르겠다는 이야기를 하자
직원분이 화물차 운반하는 선박이 중간에 있다고 알려주시면서 통화를 잠깐 하시더니
직접 가사항까지 같이 와주셔서 저희가 배를 탈 수 있게 협의를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배를 타고 회사로 잘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