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5-06-16 16:53
신랑과 아이들과 함께 다녀온 진도여행~
이번달에 진행되는 씬나부네 행사도 보고 맛있는 식당도 가려고 달려보았습니다~
점심시간에 맞춰 일찍 출발해서 미리 알아둔 식당으로 고고~
맛있는 고등어조림과 게장으로 속을 든든히 채우고
원래 목적이었던 씬나부네 행사장으로 걸어갔습니다~
아직 시작전인데도 호러 퍼레이드를 위해 분장을 한 친구들이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자전거를 탄 한부대(?)의 아이들이 몰려와
웃고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니 절로 마음이 업되고,
호기심과 즐거움으로 가득한 거리 분위기였습니다~
먹거리 부스도 다양한 음식들과 적당한 가격으로 무척 좋았고
본젹적으로 시작된 행사자체도 여러가지 테마와 체험존 등이 있어
지루할 틈 없이 시간이 후딱 지나갔습니다~
지역 축제에서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면
언제든지 또 찾고 싶은 진도였습니다!
다들 진도 놀러가보자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