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5-06-08 21:05
서해랑길 따라 걷는 여행객입니다.
여행중 너무나도 친절하신 기사님을 만나 기쁘고 칭찬드립니다.
지난주 연휴기간중
06/07(토) 06:40 진도공용터미널~탑림 죽림 버스기사님은 너무나도 친절하십니다.
걷는 여행객이 삼사년전부터 많아졌다고 하시면서
진도에 대해 이런저런 설명해주시고,
여행하면서 궁금했던
진도 맛집, 버스 이력, 관광지 등등 많은 소개해주셔서
단순 코스따라 걷는 게 아닌
예정에는 없지만 알려주신 장소를 찾아 계획을 수정하고 있습니다.
여행의 즐거움 중 하나가
외지인 수용성이 높은 지자체 방문하여
환영받고 배려받고 있다는 걸 느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지자체는 잊지않고 다시 가게 되구요.
버스기사님 덕분에 진도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가지게 되었고
즐거움과 기대감으로 다시 방문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