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5-05-22 15:41 (수정일: 2025-05-22 15:53)
공설운동장 김윤정 테니스 쌤을 칭찬 합니다.
무료 테니스 교습이라 해서 수강 신청을 하였습니다.
저의 나이가 곧 육십에 가까운 데도요.
나이 들어서 젊은 초등생 학부모님들과 테니스 교육을 시작 하였습니다.
열악한 환경과 조건속에서도 젊은 학부모님들과 제가 즐겁게 운동을 할 수 있게 세심한 배려와 노력해주신 우리 쌤 덕분에 1분도 못 뛰어 헉헉거리던 저질 체력인 제가 6개월만에 게임도 등산도 거뜬하게 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우리 쌤 너무나 대단하시죠?
완죤 칭찬과 함께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쌤 감사합니다.
혹시 저처럼 나이가 있어 고민하고 계시나요.
노크 한 번 해보세요. 하루 하루가 너무나 즐겁습니다.
건강한 체력 유지를 위해 꼭 테니스에 도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