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5-05-08 14:44
| 용 | 안녕하십니까? 저는 나리마을 이장 박상국입니다. 업무상 면사무소를 자주 방문합니다. 방문할 때 마다 느끼는 점은 찾아가는복지팀의 이숙경팀장님 이하 팀원들의 봄날의 햇살같은 따스한 배려에 항상 고마움을 느낍니다. 타 마을도 별다르지 않겠지만 저희 마을의 구성원의 연령이 70~80대가 70%가 넘고.더욱이 혼자이신 분들이 다수 입니다. 그로인해 복지사각지대가 많을 것으로 생각되나. 복지사각지대는 그렇게 찾기는 쉽지않습니다. 이는 찾아가는복지팀의 노력 만으로 이루었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찾아가는복지팀의 대상자를 선정하고 혹시 모를 복지사각 부분에 대비하여 대상자를 모니터링을 한번 더 실시하여 법적기준을 초과하더라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여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이러한 결과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봄날의 햇살처럼 따스한 군내면 찾아가는복지팀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그 따스함을 느끼며 면사소를 나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