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5-04-21 13:23 (수정일: 2025-04-21 13:29)
저는 임회면 매정마을 이장 이효종입니다.
초보 이장 이어서 그런지, 의욕이 충만하여 이것저것 필요하다고
느낄 때는 노크를 하고 있습니다.
2025년 집중 안전 점검 주민 점검신청제 관련, 20여 년 된 마을회관
보수신청을 하여 고맙게도 선정되어, 4월12일 마무리 공사를 하여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바램은,
어르신들과 마을회관에서 자주 접하여 이런저런 얘기 중, 밭에서 일하다 또는
뜻하지 않게 길을 걷다가 넘어저 상처가 낳을때, 구비되어 있는 약이 없어
옛된말로 된장을 바르고 만다는 소리를 들으니, 가슴이 짠하였습니다.
70대부터 90대 중반의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자주 이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배탈이 낳다, 소화가 안된다, 상처가 낳다 등 건강 불편 상황에서, 노인들이 약국 등을
이용하기는 자유스럽지 않은 이유 등이 있습니다.
집에 상비약이 있다고 치더라도 관리 소홀로 유효기간이 지난 것들을 버리지 못하고
보관하는 때도 있어, 부작용의 염려도 다분히 있습니다.
바라옵건대,
진도군 각 마을회관에, 군에서 일괄적으로 상비약을 지급, 어르신 들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소소한 것이라도 군민을 위한
아름다운 복지서비스 제공을 절실히 원합니다.
※ 공감을 받아 실행되면 “칭찬합시다”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