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5-02-01 16:20 (수정일: 2025-02-03 10:21)
고군면 오일시에 모란 원룸이 있습니다.
그곳에 외국인들이 많은 관계로 쓰레기 분리 수거가 잘 되지 않아
주인의 입장도 난감하고
고군면 미화 담당자 분들도 어려움이 있어 왔습니다.
몇 번에 걸쳐 이야기를 해도 잘 지켜지지 않았고
미화 담당자분들도 분리 수거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쓰레기를 처리 하는게
난감하셨던지 입주 외국인들에게 교육을 잘 시키라는 전화를
주셨습니다.
하지만 조금있다.
안되겠다 싶었는지 살고 있는 외국인들, 각 나라 언어로 분리 수거 안내문을
붙혀 주시겠다고 전화를 주셨습니다.
뜻 밖에 적극 행정을 펴시는 조해원님과 그외 직원분들에게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2025년 새해 조해원님과 고군면장님 그리도 모든 직원분들에게
좋은 일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