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5-02-01 16:07
이번 설날이 앞,뒤로 평일 이라 좀 예로사항이 저 처럼 다른 귀향하신분들도 있었을것 같아요.
허나 이맘을 알았는지 정부에서 월욜날을 임시 휴일로 정하여 정말 즐거운 명절이 돼었네요.
그러나 또 다시 고민 하지 않을수가 없었는데 날씨 예보에 눈 소식이 있어서 였죠!
그래도 즐거운 맘으로 안전운전 하며 내려 가자 하고 고향까지 무사히 내려왔네요.
진도도착해보니 걱정과는 달리 평범한 도로인거예요.
그래서 괜한 걱정을 했구나 했는데요 웬걸요 다음날 이 되서 장보러 나갔는데요 글쎄 군에서 운행는 장비진 모르겠으나 엄청큰 제설차 두대가
새벽, 늧은 밤시간 때 까지 쌩쌩 다니더라 구요. 그때서야 알겠됐죠! 이 분들덕분 이였구나 하구요.
명절이라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야 하는 시간을 그분들의 헌신적인 제설 작업 해주시니 얼마나 감사하고 반면 가슴
한편 죄송한 맘이 없을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조금이 나마 감사의 마음를 전하고자 몆자 적었습니다.
욜심히 제설작업 해주신 덕분에 가족들과 소중한 시간, 추억 가지고 올라 왔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제설작업해 주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강건 하세요.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