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4-12-09 19:40
항상 공동육아나눔터를 이용하고 있는 이용객입니다.
갈때마다 정말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저보다 아이를 더 챙겨주시고 좋아해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김소영 선생님께서 바쁘신 와중에도 이용객의 편의와 좀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시기 위해서 항상 힘써주셔서 저희가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타 지역 나눔터의 경우에는 보조 선생님도 계셨던거 같았는데, 진도는 한분께서 해주시고 계셔서 조금은 아쉬운점 입니다.
그래도 항상 갈때마다 신경써주시고 편하게 이용하고 오고 있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