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4-11-13 20:01
해남에 살아서, 나름 진도에 자주 가봐서 다 아는 장소를 갈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가는 곳이 새로워서 정말 좋았습니다.
진도의 전통주인 홍주, 이를 활용한 홍주 하이볼과 홍주 초콜릿에 대한 새로운 시도가 정말 특별해서 좋았습니다.
또한, 진돗개 모양 빵인 흑구와 카스테라 및 울금 초콜릿 또한 처음 먹어본 음식이라 미식 여행이라는 말이 맞아서 정말 재밌었습니다.
그 외에도 울둘목 전통시장, 진도 타워 야경, 진도대교, 명량 케이블카 등 다양한 볼거리가 좋았던 여행이었습니다.
나중에도 가보고 싶은 여행지 중 하나가 된 것 같습니다.
진도 미식 여행을 이끌어주신 담당자 및 풍운재자, 진도군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