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4-10-06 12:41 (수정일: 2024-10-06 12:56)
지난 진도군의 폭우로 인하여 농경지/자택가구/가전제품/인명의 피해가 너무도 컸습니다.
그런데 밤이 어둡고 늦은 시간에도 저의 노모를 위해 피곤함과 지친 몸을 잊으신 채로 토사정리/주변정리까지 깨끗하게 해 주시고
노모의 건강을 걱정하시고 가신 진도군 군내 119지역대 김성수님과 정태영님께 감사와 고마움을 전합니다.
마지막 집 정리를 하고 이제야 글로나마 군내 119지역대 김성수님과 정태영님께 어머니와 가족들을 대표하여
다시 한번 감사와 노고에 진심으로 마음을 전합니다.
군내 119지역대 김성수님 정태영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직접 찾아뵙지 못하고 이런 글로 마음을 전하게 되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언제 어느 때 어디에서 일어날지 모르는 위험에도 군내 119지역대 김성수님과 정태영님의 건강과 가족들의 행복을 빌어봅니다.
다시 한번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가족들과 하시는 모든 일이 번창 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