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4-09-10 19:56 (수정일: 2024-09-16 10:58)
9월 10일 화요일
진도 예술인촌 전시관 배치일
7월 20일 근무하고 50일 만에
이곳에 왔다.
실내 공간도 매우 관리가 잘 되고
화장실은 물론 그전과는 매우 다른 느낌이다.
밖을 둘러보는데 국악원 앞 광장은 이전에는 칡넝쿨이
그대로 널려 있었는데 지금은 정리가 되어
기분이 상쾌하다.
이렇게 하기까지 김희수 군수님과 최정자 과장님 허범선 팀장님
김병철 주무관님의 한여름 무더위에 함께 수고했을 직원분들께
감사함을 전 합니다.
오후에 잠깐 주무관을 만나 수고에 감사드리고
당신이 발령 나면 되돌이표 아닌가 하였더니
아니요 이곳에 무엇인가 만들어 놓고 떠나겠습니다.
하십니다.
이런 열정이 있는 주무관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이곳 아리랑 마을이 거듭나기를
기원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