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4-09-02 18:10 (수정일: 2024-09-03 08:58)

진도의 명산 첨찰산을 다녀오면서~~
몇년전부터 첨찰산 산행을 하고 싶었는데 보성에서 가기가 싶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기회가 되어 남여 32명이 첨찰산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계곡에 물이 없어 아쉬움이 있었으나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여름산행으로 최고였습니다.
아름다운 첨찰산 산행을 하고 하산하면서, 운림산방을 들려 주차장 근방 운림뜨락(식당)에서 오리표고주물럭으로 점심을 먹게 되었습니다.
반찬은 엄마손맛이 담긴것처럼 맛이 있어 32명이 여기저기서 반찬 더 주라고 하는 소리와 상추, 된장 추가요 하는 소리로 시끄러웠고 성가시게 하였는데
운림뜨락 사장님 내외분은 웃으시면서 많이 드시라는 한마디가 너무 좋고 감사해서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운림산방 관광시 운림뜨락에 들려 맛있는 음식도 드시고 좋은시간들 만들어 보세요
요즘 고기보다 비싼 상추 고추도 푸짐하게 주신 운림뜨락 사장님 내외분 항상 건강하시고 사업도 번창하시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