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4-07-12 17:28

군민과 관광객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대중교통 활성화로
교통편의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1. 계속해서 방문객(관광객)들에게 해상교통 조도권 승선료, 진도 관내 도선료,
쉬미항 유람선 승선료 등도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시행을 희망합니다.
(운임에 상당액을 지역 상품권으로 지원하는 방법도 연구 바람)
2. 왜냐하면 진도군은 접근성이 매우 안 좋은 지역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으로 빠른 시행을 건의합니다.
3. 진도군에는 서해랑 길 코스가 7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코스는 대단히 연구를 안 하고 만든 코스로 생각합니다.
이용객들이 매우 불편함을 호소해 옵니다.
4. 접근성이 안 좋은 농어촌 시군의 경우 관광 관련 시설할 때는
벌통형 관광시설이 꼭 필요하다는 경기대 관광학 엄서호 명예교수님께서
2005년 진도군 관광세미나에서 하신 말씀이 정답으로 생각합니다.
5. 서해랑 길을 현재 진도군 관내 버스 노선 35개 코스를 따라 진도읍
터미널 출발 돌아서 진도읍 터미널 코스로 만들어야 합니다.
6. 그렇게 만들어 버스비 무료 당일 진도읍 회귀코스로 홍보 운영한다면
진도읍 상권 활성화 시책과 접목하여 운영한다면 반드시 성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