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4-06-17 18:02
시골에서의 정감어리고 이웃과 정담나느는 정서적 감정을 어르신들은 품고 있으나
농촌지역의 삶의 변화와 세월이 흘러 건강도 약해지고 의욕마저 소진해 주변의 도움이 절실함을 알게된 어르신들은
신체적인 아픔 보다 정서적 아픔이 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르신들과 대화하는 동안 마음에 담아둔 아픔을 풀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아이들의 투정처럼 다가서기도 합니다.
칭찬글로 저를 더 돌아볼 수 있게 해 주셔서 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