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4-06-09 22:11 (수정일: 2024-06-09 22:14)
6월8일 토요일 조도를
오후늦게 방문했습니다.
비도오고 차도가지고 가지 않아 넘
당황했습니다.
그때 문화해설사 한봉익선생님께서 저희들을 손수태어주시고 추워하는 와이프를 위해 옷가지 빌려주시면서 관광을 시켜주셨습니다.
저희들이 사례를 하겠다고 하자 다시 조도를 방문해주는 것이 사례라며 극구사양하셨습니다.
저희들은 진주로 돌아오는 내내 정말 기뻤습니다.
정말 로 다시 가고 싶은 곳이 진도의 조도가 되었습니다.
한봉익 해설사님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