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3-10-07 08:31 (수정일: 2023-10-07 09:59)
저희들은 추석연휴기간(9/28~9/30) 처음으로 두 가족이 진도여행을 갖다오는 마지막 날인 9/30일
아리랑 관광기념관을 방문하였다가 휴대폰을 분실하여 저희들이 거쳐왔던 진도 관광지를 거슬러 다시가서
찾아보았으나 찾을 길이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잃어버린 휴대폰으로 전화를 하니 그때 다행히 전화를 받아 주셨습니다.
그래서 주소를 불러 드려 우편으로 잘 받았습니다. 보내시는 분이 우편료를 본인이 직접 부담하셔서 보내 주셨습니다.
이에 너무 고마워 수소문을 하니 진도아리랑 기념관에서 근무하시는 진도군청 관광지관리팀의 김규형 님이라는것을
알게되어 진도군청 공무원분들의 귀감이 될 것 같아서 몇자 적었습니다.
이러한 진도의 많은 공무원들이 계시기에 청정자연을 간직하고 아름다운 진도가 있는 것으로 사료 됩니다.
다시 한번 김규형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생전 처음 여행한 진도의 아름다운 마음을 담고 왔습니다.
대구에서 정동섭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