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목

작성일: 2021-10-20 11:30
얼마전 한 언론사를 통해 깜짝 놀랄 소식을 읽었습니다.
“진도군 시각협회 ‘공감과 치유 탐방’ 수백만원 횡령의혹”
1.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해 보조금을 받아 25명이 여행을 가면서 40명이 다녀온것처럼 경비를 부풀리고
2. 여행안내를 담당한 해당 여행사는 갑자기 150만원의 거금을 후원했고
3. 보조금으로 시행한 사업(여행)에 받아서는 안될 자부담의 여행경비를 받아내 누가 봐도 의문투성이인 보조금 집행내역입니다.
4. 보조금을 관리감독하는 진도군 담당자는 "그 당시 내 업무가 아니라서 몰랐다"고 하는 무책임함에 할말이 없군요.
관련 기관(경찰과 검찰)은 하루빨리 관련 내용을 살펴보고 위법한 내용이 있다면 당연히 처벌해야 마땅합니다.
관련뉴스링크입니다.
http://www.jindosinmun.co.kr/detail.php?number=4966&thread=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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