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21-03-08 20:39 (수정일: 2021-03-08 20:46)
안녕하세요.
입마개착용이 학대는 아니죠!
하지만, 지금 얘기하는 입마개 착용이 학대하는 건
진돗개 달리기 경주에서 착용을 하게 하니까 학대라고 하는 거죠!
이 경주에서 입마개 착용이 학대가 아니라고 하는 분이
지금 코로나 상황에서 마스크 쓰고 있죠....
그럼 문명민씨가 마스크를 쓰고 경주까지는 아니어도 달리기 한번 해보시죠!
하물며, 피부에 땀구멍이 없는 개들의 경우 입으로만 온도조절과 호흡을 조절할 수 있는데 당연 힘들고 괴롭지 않을까요?
상대견 보호차원 입마개라고 했나요?==> 일리가 있죠. 기본적으로 동물, 개들은 위협을 느끼거나 괴롭거나,
스트레스 받거나 감정 조절이 불가능하면 가까이 있는 대상에 입질 또는 과격한 행동을 할 수 있겠죠!
(얼마나 힘들면 그럴까요? 그런데도 달리기 경주를 시킬 건가요?)
정말 답답하네요. 개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있으면 당연히 알 수 있는 사실임을!!!!
개의 입장에서 꼭 경험을 해봐야지만 아, 힘들겠구나! 학대가 맞구나! 할 건가요?
많은 분들이 진돗개 테마파크에 문제가 있다고 하면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끝까지 아니라고 한다면, 그 아닌 증거를 보이면 되지 않을까요?
동물(진돗개)의학적 전문가 또는 국민 누구라도 인정할 수 있는 동물 관계자 등
그리고, CCTV설치로 24시간 해당 진돗개들 일상을 오픈해서 학대가 없다는 것을 보여 주세요.
그럼 해결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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