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목

작성일: 2021-03-08 10:06
https://youtu.be/j5J6pOpaEYM
울돌목 해상 케이블카, 진도의 경쟁 대책은?
울돌목 해상 케이블카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지역 경제에 미칠 파급효과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진도타워와 해남-우수영 관광지를 잇는 해상 케이블카 공사는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계획대로 오는 8월 말쯤 명량대첩축제에 맞춰 운영을 시작하면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진도는 우수영 관광지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떨어지고 주차장 같은 기반 시설이 열악한 상황입니다.
지금의 상태라면 과거 명량대첩축제 때와 마찬가지로 사람들이 진도보다 우수영으로 몰릴 가능성이 큽니다.
울돌목 해상 케이블카의 확실한 자리매김을 위해서는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대책 마련이 필요합니다.
진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차별화된 관광객 유치 전략에 대한 방안을 모색해야 할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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