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9목

작성일: 2021-03-08 09:13 (수정일: 2021-03-08 10:23)
또한 아무리 사실을 해줘도 믿지않는 마치 음모론자 취급을 하시는것 같은데
청와대청원 보셨나요? 생업이 동물구조에 관련된 사람들만 청원을 했다면 우리나라
동물복지가 대단할것 같던데요? 상대방을 규정하듯 말씀하시는건 옳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자꾸 진돗개한테는 무리가 없다고 말씀하시면 저는 아주 유치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진돗개한테 물어서 대답을 들으셨나요?
이런 유치한 질문을 하지 않기 위해 어떤 기관의 어떤 사람들을 통해 자문을 구하셨는지
어떤 기관의 통제하에 감독되고 유지되고 있는지를 거듭 여쭤봤습니다.
지금 제가 개인적으로 취재를 하고 있는것이 아니니 개인의 휴대폰으로 연락 드릴일이 없습니다.
이 모든 동물쇼를 진도군에서 홍보까지 하는 마당이니 모든 책임이 공유되고 있을테고
어떤 체계로 유지되고 있고 있었는지 질문하고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것 입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묻는데 이걸 왜 사 적으로 답을 하십니까?
이번기회로 새로 알게되는 사실이 많네요. 테마파크를 지을정도로 진도군의 대표이며 우리나라의 천연기념물인
진돗개가 사람에게 보답하고 본인의 의식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쇼에 동원되어야 한다니 이렇게 관리하기위해
천연기념물을 지정하는것인지 매우 놀라고 또 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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