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5수

작성일: 2021-03-07 17:09
무차별 “마녀사냥”에 대한 반박서
최근 진도민주시민단체연석회의 라는 단체와 진도신문에서 사실확인도
하지 않고, “군민혈세로 측근 재산증식” 하였다며 본인(박종온)을 무차별
“마녀사냥”하는 행동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반박 합니다.
◘ 가해자 : 진도민주시민단체연석회의, 진도신문, 동조자
◘ 피해자 : 진도군 진도읍 북산길 4-4 박종온 (전 지역개발과장)
< 피해자가 하는 일 >
진도군청 40년 근무(군내면장, 지역개발과장 역임) - 2015.12.30.퇴직
진도군번영회 상임부회장
진도군장애인복지관 후원회장
국제로타리 3610지구 진도클럽 회원(회장 및 10지역 총재지역대표 역임)
(사)범죄피해자지원센터 진도군지부장
법무부 해남보호관찰소 보호관찰 위원
진도군행정동우회 사무총장
진도발전추진위원회 사무국장
진도군도시재생지원센터장
진도장례식장 운영 대표
가해자 들은 기자회견을 하거나 신문에 보도를 할 경우,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고
행위를 하여야 함에도, 사실 확인도 하지 않은 채 대충 얻어들은 자료에 추측을 보태
피해자를 무차별 적으로 “마녀사냥” 함
진도장례식장을 매입하려는 이유에 이권과 특혜가 개입 되었으며, 그
배후에 고소인이 숨어 있으며, “군민 혈세로 측근 재산증식, 진도군민
분노한다 !“ 며 기자회견과 군의회 회의장에서 시위하였으며,
진도신문은 진도장례식장의 실소유주 운운 하면서 ,도시재생 센터장
업무범위로 볼 때, P센터장이 진도군 가족센터, 진도군립미술관등의
지역개발사업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반론)
가. 진도군 도시재생 센터장의 업무는 구도심 살리기 이다.
⇒ 사업지구는 성내, 남동, 쌍정, 교동리 일부지역으로
진도읍 서외리 서울우유- 진도초/ 지적공사- 태평모텔
구간으로 중심지는 옥향식당- 통샘거리 이다.
진도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115억 원 확보
( 藝鄕진도신문/ 승인 2020.11.07. 09:25)
지난해 64억 원 확보, 사람 중심의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
진도군가족센터(안전생활지원과), 진도군립미술관(문화예술체육과)는
지역개발사업이 아니며, 도시재생 센터장의 업무와는 전혀 무관하다.
나. 진도신문에서 진도군 도시재생 센터장 채용과정, 보수, 업무 등을 보도
하였는데, 보도를 할 려면 정확히 취재를 해서 해야지, 급여액도 틀리고
채용과정도 무슨 특혜가 있는 것처럼 보도하였는데
- 진도군은 진도읍의 중심지인 구도심을 살리는 도시재생사업을 5년
연속 신청하였으나, 계속 탈락해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도시재생 센터장을 모집하였으며,
⇒ 4명이 응시하였는데, 대학교수등 이론 전문가 보다, 과거
지역개발과장 재직시 12건의 공모사업을 중앙정부에서 가져온
경력을 가진 제가 실무형 으로 선정된 것 같고요
- 도시재생 센터장에 임명된 저는 1달에 10일만 근무해도 되는데
무려 5달(150일)을 휴일도 없이, 매일 밤늦게 까지 야근 하면서,
사업구역내 주민들과 수차례 의견 수렴등을 하면서, 도시재생공모
계획서를 작성하여,
⇒ 전라남도 1차, 2차 평가를 통과한 후 , 국토부 최종 평가를
통과하여 115억원의 진도읍 도시재생 뉴딜사업비를 확보
하였습니다.
- 5년 동안 탈락한 도시재생 공모사업을 센터장에 임명되어 6수에
선정 시켰으니, 큰 상은 못줄 망정 음해하는 것은 ---
음해를 할려면 사실관계를 정확히 확인하고 하시지요.
※ 특히, 피해자는 진도읍 도시재생사업 건물 2동 리모델링을 진도군이
끝낸후 다시 활동하기로 하고, 2021년 1월부터는 센터장 근무를
하고 있지 않은데 ⇒ 2021.3월에 건물을 매입하는 2건에 피해자를
포함시키는 저의를 알 수 없습니다.
다. 기자회견과 진도신문에 진도장례식장 매입 문제를 보도하면서
600평에 16억, 4차선 사고 위험으로 인한 가 감속 차선 설치,
피해자가 진도장례식장 실소유자 등등
- 돈 2,000원이면 등기부등본 2통 확인할 수 있음에도, 692평의 부지를
600평으로, 15억1백만원의 매매금액을 16억원으로 평당 얼마
허위보도 하고
- 진도군에서 장례식장을 매입시 입구를 교통사고 예방등을 위하여
향토문화회관 주차장 쪽에서 진입하는 것으로 설계 한다는 것
같은데, 사실 확인도 하지 않고, 사고 위험 가감차선 공사비 증가
등 허위 보도를 하고
-진도장례식장 실 소유자가 누구인지는 장례식장 근무자가 7명
이니 아무한테나 확인해보면 (실소유자, 영업대표, 공동영업자)
확인이 가능한데 , 군수 측근 재산증식 운운 허위보도
※ 진도장례식장 매각은 이권이나 특혜가 개입된 것이 아니라,
수많은 군민들이 향토문화회관 옆에 혐오시설인 장례식장이
있다며, 진도군 에서 매입하라고 요청을 해서, 수년전부터
진도군에서 매입하려 하였으나
⇒ 진도신문에서 보도한 등기상 소유자(실 소유자)가 총 투자
비용이 17억원이 들어갔기 때문에 그 금액 이하로는 팔수가
없다고 거부해서, 여태까지 진도군에서 매입을 못했는데,
진도군에서 이번에 15억1백만원 감정가를 제시하면서,
혐오시설도 없에고, 가족센터도 짓고 한다며, 매각을 요청
해서, 실소유자가 많은 고민 끝에 3억원을 또 투자하여
리모델링 하느니 매각하기로 어렵게 결정한 것인데
⇒ 무슨 이권이 있고 특혜가 있으며, 피해자가 무슨 재산증식을
한다고 “마녀사냥”을 하는지
가해자들은 무슨 뜻으로 피해자를 “마녀사냥” 하는지는 알 수 없으나
피해자는 진도군청에서 40년 공직생활 하고 퇴직후 5년 동안 각종
사회단체에서 열심히 봉사 하면서 다문화 가정을 100명 이상 귀화
및 개명 시키고, 장애인가정 청소봉사. 반찬배달.급식봉사등 자원봉사
를 267회 690시간 20분 하는 등
그저 진도군 발전과 군민들을 위하여 살아 왔을 뿐
이번 장례식장과 서울웨딩홀 매입 건에 관여하여 이권이나 특혜
재산증식을 한 사실이 없음을 반박하오니
근거도 없는 추측과 가짜 자료로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한
진도군의회 앞에서 기자회견한 진도민주시민단체연석회의 5명과
진도신문은 빠른 시일내에 피해인에게 공개 사과하고
동조자들은 단체 카톡이나 페이스북등을 통하여 더 이상 피해자를
“마녀사냥”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1. 03. 07
피해자 : 진도군 진도읍 북산길 4-4 박종온 (전 지역개발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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